"예쁜 여학생이 내 무릎에 앉으면 수행평가 만점을 주겠다"

광남중학교

지역: 서울
주소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70길 17-62
전화 : 02-456-8793

해시 태그 : #광남중미투


서울특별시교육청

전화: 02-1396

광남중학교

37.540206113813, 127.10146869989

스쿨미투 사건 개요

"예쁜 여학생이 내 무릎에 앉으면 수행평가 만점을 주겠다"
공론화 시기 :

"예쁜 여학생이 내 무릎에 앉으면 수평 만점을 주겠다" 
"여자애들 다리벌리고 앉지 마라"
"여자는 아테네처럼 강하고 헤라처럼 질투많은건 별로다 아프로디테처럼 이쁘고 쭉쭉빵빵해야한다"
"섹시하다 라고 하는건 칭찬 아니냐"
"남자는 몸매좋은 여자를 보면 몸의 뭔가가 반응한다"
"여자들은 헤라같은 권력있고 돈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내 팔짱끼고 사진찍는 이쁜 여학생들은 만점을 주겠다"
"성적혼란이 온다"며 여학생들의 바지교복 착용 금지
화장이 의심된다며 학생의 얼굴 피부가 벌겋게 될 때까지 억지로 문지름
상습적으로 팔을 만지고 성희롱 그만하라는 학생에게 "예뻐서 그런 거다, 예뻐한 거다" 발언
치마를 짧게 줄인 여학생의 신체를 위아래로 훑으며 "넌 점점 에뻐진다" 발언
"자신과 팔짱을 끼고 사진을 찍는 여학생은 수행 만점을 주겠다, 물론 예쁜 여학생들만 해당이다, 그렇지만 이 반엔 예쁜 여학생이 별로 없으니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다리를 꼬고 앉은 학생에게 "나를 꼬시는 거냐"
체육복 바지 입은 여학생에게 "여자는 그렇게 가리면 남자가 싫어한다"
수업준비가 덜 되었다며 학생들을 책상 위로 무릎꿇고 올라가라 하여 앞허벅지를 막대기로 때림.
"여자는 바스트(가슴)이 커야 하고 허리가 잘록해야 하며 골반이 큰 여자가 미래에 돈 많고 능역있는 남자를 만날 수 있다."
학생들이 성희롱 발언을 교육청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찌를 거면 찔러라, 나는 교장이랑 친분이 있어서 어차피 5년(학교에 있을 수 있는 기간까지) 지나야 이 학교를 떠날 거다.
수업시간 중 자는 학생의 겨드랑이와 가까운 안쪽 살을 찝으며 희롱. 
노트 검사 도중 여학생들의 팔을 붙잡고 쓸듯이 만지며 성희롱
같은 죄목으로 남학생은 3점, 여학생은 예쁘다며 1점 벌점 주는 등 성차별적 부과

2019-01-18 
도덕교사의 성희롱 및 성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경찰 조사에서 ㄴ씨의 성추행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학생들은 신체 접촉을 주장했으나 교사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부인했다”며 “신체 접촉을 증명할 만한 증거는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다만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신체 접촉을 인정한다 해도, 추행보다는 아동복지법상 성적 학대 행위에 포함된다고 보인다”고 덧붙였다. ㄴ씨는 지난해 교육청 감사에서 성추행(신체 접촉) 사실 일부와 성희롱 발언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로 지목되었던 교사는 학급을 돌며 누가 말했냐, 예쁘게 봐달라며 사과 아닌 사과를 했다. 이는 명백한 2차 가해이자 학생들을 향한 조롱이었다. 남학생과 남교사들은 적당히 하라, 꼴페미들이라며 비난까지 함. 하지만 결국 교육청과 경찰이 진상 조사에 나선 데에서 이어 교육청 특별 감사까지 이어지며 해당 교사 중징계 처분.

2019-03-28 해당교사가 다른 ㅇㄱ중학교로 돌아왔다는 제보가 있다.

2019-03-27 서울시교육청 정보공개 답변
“여자는 아프로디테처럼 이쁘고 쭉쭉빵빵해야 한다”는 등 성희롱 발언, 학생들의 팔 등을 상습적으로 만지는 등 성추행. 감사 실시.

정부공개청구